보조출연을 하다 보면 새벽집합이어서 막차를 도착해 시간이 붕 뜨거나, 새벽 늦게 끝나 첫차가 다니기 전에 여의도에 떨궈지면 생각보다 불 켜진 곳이 편의점 정도 밖에 없어서 처음에 오면 진짜 막막합니다.인터넷에 여의도 24시 장소라고 검색하면 지금은 새벽 영업을 안 하는 옛날 국밥집들이나 잘못된 정보가 너무 많이 뜹니다. 있지도 않은 장소나 편의점 테이블에서 눈치 보지 말고, 새벽에 안전하게 실내에서 몸 녹이면서 화장실이랑 휴대폰 충전까지 해결할 수 있는 진짜 장소 2곳만 딱 기억하시면 됩니다.1. 옵티멈존PC카페 여의도점새벽에 여의도 도착해서 시간을 때워야 하는 상황이면 PC방이 가장 속 편합니다. 정확한 주소: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0 지하2층 201호위치: 샛강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~..